악플 금지하는 ‘설리법’ 12월 초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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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월드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정부에서 악플을 금지하는 ‘설리법’을 추진한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법의 제정 추진이 국회,연예계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국회의 경우 자유한국당 소속 윤상현,이주영,조경태,박성중,이명수 등이 법안 발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 49제 시일에 해당하는 12월초에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서 발의 출범식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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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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