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디자인으로 소유 욕구 돋아나는 캉골 ‘양털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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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골이 귀여움을 가득 장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최근 캉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 나온 가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클러치백, 버킷 백, 토트백 등 다양한 가방이 담겨 있었다.

이 가방들의 특징은 모두 뽀송뽀송한 양털과 같은 포근하고 귀여운 디자인이다. 보기만 해도 포근함이 묻어나오는 특유의 디자인이 보는 이들의 구매 욕구를 간지럽힌다.

부드러운 재질도 지갑을 열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다. 보들보들한 촉감은 계속 가방을 만지고 싶도록 유혹한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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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골하면 떠오르는 로고도 빠질 수 없다. 캉골의 트레이드 마크인 캥거루 로고는 자칫하면 밋밋할 수 있는 제품에 활력을 돋군다.

이번에 캉골이 선보인 제품은 테디 버킷 백, 테디 미니 크로스백, 푸들 버킷 백, 푸들 크로스백 등이며 모두 캉골 온라인 쇼핑몰이나 현대시티아울렛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가격은 5만원에서 8만원대 사이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다.

제품을 본 누리꾼들은 “보송보송해 보이는 게 딱 내 취향이네”, “로고봐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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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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