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탈을 쓴 천사 박명수’ “통 크게 2천만 원 쏜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명수가 청취자들에게 통 크게 선물했다.

10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레듸오 무한도전’ 코너를 진행했다고 한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박명수의 라디오쇼

이날 박명수는 “미국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방청객 모두에게 자동차 1대씩을 선물했다. 저도 그러고 싶다. 오늘 2천만원의 선물을 쏜다. 오늘 다 받아가셔라. 박명수가 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오늘 제주도 여행 풀패키지를 드린다. 비행기 티켓만 드리면 양말 하나 받고 옷을 사야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래서 준비했다. 항공권, 렌터카, 4성급 호텔 숙박권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고 전해진다.

한편 얼마 전 박명수는 자신의 라디오쇼에서 설리를 추모하는 따뜻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고 알려졌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박명수의 라디오쇼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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