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 빅토리아’ 설리 비보에 급히 귀국…故 설리 17일 발인

사진 ‘엠버’

걸그룹 f(x)(이하 에프엑스)로 설리와 함께 활동했던 멤버 빅토이라와 엠버가 설리의 비보를 들은 후 곧장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엠버의 미국 소속사 스틸 울 엔터테인먼트는 “엠버가 현재 큰 충격을 받은 상황”이라 전했고, 지난 16일 한국에 입국했다.

사진 ‘빅토리아’

에프엑스로 함께 활동하던 또다른 멤버 빅토리아도 드라마 촬영 중 설리의 사망소식을 듣고 곧바로 한국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베이징으로 향했고, 비자 발급 직후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故 설리의 발인은 오늘(17일) 비공개로 진행됐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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