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 ‘길거리 대표 음식’ ‘타코야키’ 철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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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하루하루 날씨는 쌀쌀해져 간다.

날이 추워지면 자연스레 타꼬야키가 생각이 난다. 타꼬야키는 1935년 일본 오사카에서 시작된 음식으로 타코(문어)와 ‘야키(굽다)’를 합성한 명칭에서 유래됐다.

현대인들은 길거리에 파는 타꼬야키를 즐겨 먹곤 하는데 추운 날씨에 인기는 배가 된다.

일본에서는 집에서도 타코야키를 만들어 먹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가족과 함께 타코야키를 구워 먹으면서 대화하는 것을 즐기는 것은 일본에서 자랑하는 문화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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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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