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악플들은 너무 가혹하다” 크리스탈, 설리 빈소 3일 내내 지키며 너무 많이 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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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설리 사망 소식이 전해져 모두에게 슬픔을 안겼다.

에프엑스 세 멤버의 동향은 곧바로 알려졌지만 크리스탈의 경우 바로 알려지지 않아 일부 네티즌들은 “왜 추모글 안올리냐. 뭐하고 있는거냐”등의 악성 댓글을 달았다.

이에 설리의 장례식에 참석한 연예게 관계자는 “크리스탈이 설리의 장례식이 진행되는 3일간 빈소를 지켰고 슬픔이 커 보였다. 너무 많이 울더라”라고 전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설리에게도 큰 고통을 줬던 악성댓글이 크리스탈을 겨냥한 것에 대해 많은 비판이 나오고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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