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뷔’는 선행을 베풀기 위해 태어난 사람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지난 10월 9일, 방탄소년단은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월드투어 일정으로 사우디아라비아로 가기 위해 인천공항을 방문했다.

공항이 방탄소년단을 보기 위한 팬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공항을 지나가는 도중 엄마의 손을 놓친 한 어린 아이를 발견했다. 뷔는 아이의 안전을 염려해 아이가 엄마에게 안겨 이동할 때까지 잠시 걸음을 멈추었다고 한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이 모습을 본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들은 SNS와 커뮤니티, 취재 영상을 통해 뷔의 선행을 공유했고, 뷔의 따뜻한 배려에 전세계 팬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진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를 걱정하고 돌볼 줄 아는 넉넉한 마음과 인성, 슈스(슈퍼스타)는 그냥 되는게 아닌가보다’, ‘혼잡한 공항 속에서 출국으로 정신 없을텐데도 아이를 볼 줄 아는 정말 놀라운 배려심 배워야한다’, ‘방탄소년단 뷔는 외모보다 내면이 더 아름다운 사람이야’ 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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