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발견한 하루’ 하루의 본업은 원래 미친 섹시 ‘아이돌’이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최근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꽃미모로 시청자를 설레게 하는 하루의 ‘본업’ 모습이 누리꾼을 요동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뜨거워진다.

이 작품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여고생 은단오(김혜윤 분)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라고 알려졌다.

드라마는 뛰어난 영상미와 독특한 소재,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건 출연 배우들의 뛰어난 미모다. 특히 주인공 ‘하루’를 맡은 로운은 키 192cm에 뛰어난 비주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놀라운 건 그가 원래 배우가 아닌 아이돌 그룹 SF9의 멤버라는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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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의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그의 매력은 무대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전해진다.

지난 6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보인 ‘RPM’ 무대는 손에 꼽을 정도로 멋있는 무대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날 그는 정비공을 연상시키는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이마를 살짝 가린 쉼표 머리는 섹시함을 더했다.

뉴스 1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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