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길게 뻗은 팜파스 속 ‘엄지공주’ 될 수 있는 태안 ‘팜파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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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에 달하는 높이로 쭉 뻗어 살랑살랑 흔들리는 갈대 사이에서 낭만적인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팜파스 축제’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팜파스 축제’는 억새의 한 종류인 ‘팜파스 그래스’가 가득한 충남 태안의 청산수목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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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뻗은 팜파스 사이에서 사진을 찍으면 풀숲 속에 들어온 ‘엄지공주’같은 분위기도 낼 수 있다.

이번 주말 갈대 사이에서 낭만적인 인생샷을 한 번 찍어보는건 어떨까.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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