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벌 심쿵하는 ‘복슬복슬’ 뚱뚱한 궁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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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뒷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호박벌이다.

크고 통통한 몸에 작은 날개로 열심히 꿀을 구하러 다니는 호박벌의 뒷태는 그야말로 치명적이다.

도저히 날기 힘들어 보이는 구조를 가진 호박벌의 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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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연구 결과 그냥 날갯짓을 많이 하는 거라고 한다. 호박벌은 초당 250회 날갯짓을 한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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