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잔혹 살해한 뒤 ‘박수’치며 사라진 남성들 “범인 잡아도 실형 선고 어려워..” (+영상)

↑유튜브 ‘MBN News’

최근 MBN 종합뉴스는 지난9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서 발생한 강아지 잔혹 살해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A씨는 반려견 토순이와 산책을 하다 토순이를 잃어버렸고 그로부터 몇 시간 뒤 인근 주택 주차장에서 피투성이가 된 토순이를 발견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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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순이는 발견 당시 머리가 심하게 훼손돼 있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인근에 사는 남성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A씨는 “20대 정도 돼 보이는 남자 두 명이 오토바이를 타고 와서 토순이를 그렇게 살해하고 박수를 치면서 가는 모습이 찍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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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잔혹 살해해 놓고 죄책감도 없이 손뼉을 치고 떠난 범인을 잡더라도 실형 선고가 어렵다. 현재 누리꾼들은 공분을 사고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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