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연예인(?) 되더니 자신감 폭발해 ‘젖은 머리+물광 피부’ 가볍게 소화하는 장성규

instagram jangsk83

최근 방송인 장성규가 인기의 절정을 겪더니 잘생긴 척(?)하기 시작했다.

지난 18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단문의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이어 장성규는 ‘워크맨’ 구독자 300만 돌파를 기념해 뮤직비디오를 선물하게 됐다고 전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해녀복을 입고 수산물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만큼이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 건 단연 장성규의 비주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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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요즘 스타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젖은 머리’를 하고 훈훈한 미모를 자랑했다.

노래를 흥얼거리던 장성규는 눈을 게슴츠레 뜬 채 치명적인 표정을 지으면서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 그는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랬어” 부분에서 입술을 쭉 내밀면서 여심공략을 제대로 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형 점점 미모에 물이 오른다”, “요새 인기 진짜 절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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