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성에 들어가는 친구 소환하면 빼박 무조건 사주기

부어치킨

오늘은 달콤한 주말의 꿈에서 깨어난 ‘헬요일’ 월요일이다.

지난 5일 동안 피곤에 찌든 내 피로를 풀기엔 주말은 터무니없이 너무나 짧다.

그래도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한 당신에게 포상을 해주는 건 어떨까.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치킨. 오늘은 치킨을 먹어도 되는 날이다.

네네치킨

최근 들어서 수백 개의 치킨 브랜드가 생겨나고 있다. 그만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으니 여러 가지 치킨을 입맛대로 골라서 먹어보도록 하자.

초성에 들어간 친구는 무조건 치킨을 사줘야 한다. 친구가 사주지 않으면 애교를 부려서라도 무조건 얻어먹도록 하자.

새로 시작된 이번 한주. 다가올 주말을 기대하면서 이번 주도 모두 다 힘을 내자.

BBQ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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