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마지막 ‘중국 공장’ 완전 폐쇄했다, 애플은 ‘탈중국’ 아직…

삼성 ‘이재용’

삼성이 지난 달 말 중국 광둥성에 위치하던 마지막 스마트폰 생산 공장을 폐쇄했다.

과거 큰 시장과 저렴한 인건비 때문에 중국에 공장을 세웠었지만 최근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중국산 제품에 대규모 관세가 부가되는데다 인건비도 점점 비싸졌기 때문이다.

애플

반면 애플은 이러한 점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인력 교육에 투자한 비용이 막대해 ‘탈중국’을 하지 못하고 있다 전해졌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todaysg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