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서-도상우 4년 열애 끝에 결별, 연인에서 동료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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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서와 도상우가 열애 4년 만에 결별했다고 전해진다.

김윤서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와 도상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21일 CBS노컷뉴스에 김윤서와 도상우가 결별했으며, 좋은 동료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었다.

김윤서는 지난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데뷔해 드라마 ‘개과천선’, ‘최고다 이순신’, ‘여자의 비밀’ 등에서 열연했다. 최근에는 MBN ‘우아한가’를 통해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모델 출신 연기자인 도상우는 ‘전설의 마녀’를 비롯해 ‘꽃미남 라면가게’, 괜찮아 사랑이야’, ‘내 딸, 금사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등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으로 TV조선 새 드라마 ‘간택’을 확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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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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