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털로 눈부신 자태 뽐내는 세상에서 가장 이쁜 말 ‘황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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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머저에는 전신이 황금색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말의 사진이 올라왔다.

비현실적인 빛나는 비주얼에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페가수스를 연상시키는 황금빛 털을 가진 해당 말은 중앙 아일랜드 투르크메니스탄 출신의 ‘아할 테케’라 불리는 말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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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말은 빠른 속도와 높은 지구력을 가졌고 몸에서 금색광택이 도는 것으로 유명해 ‘황금 말’라는 별명이 붙게 됐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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