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치 게이트’ 아이폰 11, 주머니에 넣기만 해도 스크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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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신제품 아이폰 11이 현존하는 모델 중 액정이 스크래치에 가장 강하며 견고하다고 알려진 가운데 스크린 기스 문제를 제기한 소비자가 다수 나타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스크래치 게이트’라는 말까지 붙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애플 공식 홈페이지의 문의 글에 따르면 구입한 아이폰 11을 바지 주머니에 넣기만 했을 뿐인데 이틀 만에 스크래치가 생겼다는 불만 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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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구매자들은 해당 글에 공감을 표했으며 아이폰 11처럼 쉽게 흠집이 난 경우는 처음이라는 등 많은 이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현재 이 같은 소비자들의 주장이 약 760개 이상으로 늘고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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