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부자 지드래곤, 전 재산 ‘355억’ 원 이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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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빅뱅 지드래곤의 전 재산이 최소 355억 원을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한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두유노Do you Know’에서 전역을 앞둔 지드래곤의 재산을 분석한 영상이 게재되었다.

저작권 부자로 유명한 지드래곤의 저작권료는 매년 8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영상은 이를 기준으로 데뷔부터 입대 전까지의 활동 기간을 12년으로 단순 계산해 저작권료로만 96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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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빅뱅은 지난 2016년 약 500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멤버들이 수익의 70%를 가져간다는 보도에 따르면 멤버들은 약 70억 원을 수익을 기록한 셈이니 엄청난 금액이다.

YG엔터테인먼트가 상장을 한 이후인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이와 같은 비율로 정산을 받았다고 가정하면 멤버들은 이 기간 동안 155억 원을 벌어들였다고 한다.

이에 따라 2011년부터 2017년까지의 수익과 저작권료를 합산하면 지드래곤은 약 321억 원의 수익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YouTube ‘두유노Do you Know’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의 재산을 추정해 알려주는 미국 사이트 ‘셀러브리티 넷 워스’에는 지드래곤의 자산을 약 3,000만 달러(한화 약 355억원)로 추정한 만큼 이 같은 계산과 상당 부분 흡사하다고 나왔다.

이 외에도 데뷔 직후인 2006년부터 2010년까지의 소득과 수억 원에 달하는 전속계약금, 각종 광고 수익 등을 합하면 지드래곤의 재산은 더욱 올라갈 것으로 보여진다.

누리꾼은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돈을 버는 만큼 기부도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대단하다” 등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26일 약 2년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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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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