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피부 케이스 “꼬집으면 짜증내고 간지럽히면 웃는다” (+영상)

↑유튜브 ‘Marc Teyssier’

지난 20일 미국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텔레콤파리테크 박사과정 재학생 마크 티시어가 인공 피부로 제작된 케이스 ‘스킨온’을 개발했다.

스킨-온은 터치를 인식하는 케이스로 이용자가 케이스를 때릴 경우 화났다고 해석하고 꼬집거나 당기면 짜증을 낸다. 반면 간지럼을 태우면 스마트폰 화면에 웃는 이모티콘이 나타난다.

유튜브 ‘Marc Teyssier’

스킨온은 실리콘,구리선 등으로 만들어져 피부에 압력을 가하면 구리선 전하가 변화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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