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보들 포근해서 안고 자면 잠 솔솔오는 ‘핑구’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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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 중심으로 ‘핑구’ 얼굴 쿠션 사진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올라온 사진 속 핑구 쿠션은 품에 꽉 차다 못해 껴안기 버거울 정도로 큼지막한 핑쿠 얼굴이 쿠션에 새겨져있다.

땡그란 눈, 새까만 피부에 툭 튀어나온 부리에서는 금방이라도 밍밍 소리가 튀어나올 것 같은 귀여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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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귀 비주얼을 자랑하는 핑구 쿠션은 촉감 또한 푹신푹신하며 보들보들해 말할 것도 없다.

누리꾼들은 “이거 안고 자면 불면증 사라질듯”,”핑구 덕후 심정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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