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할로윈 파티 참석 위해 엄마에게 ‘조커’ 분장 당한 아이의 체념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치원에서 열리는 할로윈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조커 분장을 한 아이의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라온 사진 속 아이는 하얀 얼굴에 검은색으로 칠해진 눈과 찢어진 입술까지 영화 속 조커의 모습과 흡사하다.

조커는 인싸캐릭터지만 아이는 자신의 분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다.

영화 ‘조커’

옆에 친구처럼 깜찍한 분장이 아닌 자신의 분장에 체념한 듯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이.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에게 강제 분장 당한게 분명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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