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위해 목숨거는 강아지”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는 ‘투견’들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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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마을에서 펼쳐진 개싸움 현장에서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주인의 즐거움을 위해 돈 벌이를 위해 ‘투견’이 된 강아지들은 목숨을 걸고 싸운다.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주인을 위해 상대를 죽여야 하는 잔인한 운명이 투견의 슬프지만 현실적인 삶이다.

엄연한 동물학대로 ‘투견’은 전 세계적으로 금지되는 추세이지만 중앙아시아에서는 여전히 국가 전통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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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시 개싸움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적발될 경우 징역 2년 또는 벌금 2천만 원의 실형을 받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사설 투견장에서는 비밀리에 개싸움을 붙이고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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