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취준생 청년들에게 매달 청년수당 50만원+월세 지원한다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가 2020년부터 청년수당을 대폭 확대하여 취업 준비 청년 10만여명에게 청년수당 50만원을 매달 지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높은 월세로 힘들어하는 청년 1인가구에게도 월 20만원씩 최대 10개월간 월세를 지원해 주는 ‘청년 월세지원’ 또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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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39세 이하 청년에게 임차보즘금 대출 및 이자를 지원해 주는 ‘청년 임차보증금 지원’ 제도를 1,000명에게 제공 할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힘든 현실을 견디는 2030 청년 세대를 홀로 두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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