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악플 금지하는 ‘설리법’ 이번 주 발의…”혐오성 게시물 차단 및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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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가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2주가 되었다.

수많은 악플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방법을 택한 설리에 정부는 악플을 방지하는 ‘설리법’을 발의할 것이라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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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설리의 49제 시일에 해당하는 12월 초 설리법이 발의 될 예정이였지만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의 지지로 설리법 발의가 앞당겨져 이번 주 내 발의 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법’은 차별적, 혐오적 표현이 담긴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해 플랫폼의 관리자가 사전에 삭제하고, IP차단을 하는 등 악플의 원천 봉쇄에 의의가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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