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도 감당 못하는 똥꼬발랄 갱얼지 “보호자님 전 힘들어서 못 하겠어요” (+영상)

트위터 ‘내 맘대로 아카이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2016년 MBC 마리텔2에서 방송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조차 감당 못하는 강아지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강아지 닥스훈트 도비는 스튜디오에 들어오자마자 이곳저곳을 정신없이 돌아다녔다.

강형욱은 “닥스훈트는 장난기가 많아 처음 키우는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한다”고 말하며 간식을 주는 식으로 클리커를 좋아하게 만드는 훈련을 했다.

하지만 도비는 간식에 반응하지 않았고 강형욱은 당황했다. 이어 도비때문에 걸레질을 못한다는 주인에게 강형욱은 도와드리겠다고 한 뒤 간식으로 행동을 교정하려 했지만 도비는 간식보다 걸레에 관심을 보였다.

강형욱은 도비의 교정을 위해 계속해서 훈련을 이어나갔지만 구석에 있던 개집까지 끌고다니며 분노의 질주를 하는 도비를 보고는 “난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sg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