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전액 현금’으로 삼성동 ’51억 아파트’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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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최근 51억 원가량의 강남 아파트를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26일 스카이데일리는 부동산업계 및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를 51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뷔가 해당 아파트를 매입한 건 지난 7월 11일이었다고 한다.

‘아펠바움’에서 뷔가 소유한 호실은 공급면적 282.73㎡(약 85평)에 전용면적 241.83㎡(약 73평)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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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것은 해당 집을 대출 없이 오직 전액 현금으로만 매입했다는 부분이다.

지난 2008년 준공된 해당 아파트는 1개 동에 단 17세대만 거주할 수 있어 사생활 보호가 매우 용이한 아파트로 알려졌다.

또한 한강 조망인 이곳을 현금으로 매입한 것부터 그의 남다른 월드 클래스를 증명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어제(26일) 파이널 서울 콘서트로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의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펼쳐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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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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