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은 자세로 공부·일 하다보면 20년 후엔 끔찍한 모습으로 진화한다

PRESS ASSOCIATION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는 사무직 종사자 또는 책상 앞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미래 자신의 모습이 끔찍해 질지도 모른다는 예언이 들려왔다.

거북목에 등이 굽은채로 오랜시간동안 앉아있는 자세로 인해 20년 후에는 굽은 등과 거북목, 부은 다리, 남산만큼 나온 배와 붉게 충혈된 눈까지 가진 모습으로 진화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PRESS ASSOCIATION

행동미래학자 윌리엄 하이암 박사는 현재 사무직 노동자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2040년 인류의 토대를 예측하며 실물 크기의 예상 인형 ‘엠마’를 만들어 공개했다.

엠마의 모습은 흡사 외계인 같아 거부감이 들지만 바른 자세를 유지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우리의 미래가 될 수도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sg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