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 뱃살 칠 정도로 맛있는 ‘대방어’…다음주 제철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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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빛깔에 윤기가 흘러 소주 한잔을 곁들이면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대방어의 철이 돌아오고 있다.

대방어는 갱이목 전갱이과에 속하는 바다물고기로 1m보다 큰 대형 어류에 속하며, 참치 뱃살만큼이나 맛있는 회로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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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어는 본격적인 겨울, 즉 11월부터 2월까지가 가장 살이 오르고, 기름져 맛있을 시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겨울철 살이 오른 대방어는 참치회보다 더 맛이 좋다고 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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