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으로 2층까지 날아오른 포르쉐

ABC뉴스

미국 뉴저지주에서 과속하던 포르쉐 차량이 하늘을 날아 건물 2층 벽을 뚫었다.

폭스뉴스는 현지시간 10일 오전 6시30분쯤 포르쉐 차량이 공중으로 떠올라 건물 2층 벽을 뚫고 처박히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CNN뉴스

현지 경찰은 “포르쉐 차량이 도로를 과속으로 달리다 중앙 분리시설과 1차 충돌한 뒤 비상해 벽돌과 나무로 이뤄진 2층짜리 건물로 돌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고 당시 건물 안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포르쉐 운전자와 동승자는 안타깝게 사망한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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