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게임 하다가 벌주 마신 대학생 의식 잃고 쓰러져…결국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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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일본 매체 라인투데이는 한 대학생이 친구들과 술게임 도중 폭탄주를 마신 뒤 사망 사고가 일어났다는 내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긴키대학에 다니던 학생은 테니스 클럽 친구들과 술자리 모임에서 벌주 게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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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진 학생은 샷잔에 든 보드카 20잔을 맥주에 부은 폭탄주를 한번에 마시고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학생의 친구들은 그저 술에 취한 것으로 생각하고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고 결국 다음 날 학생은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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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날 함께 술자리를 가진 학생들은 지난 5일 일본 검찰에 의해 기소된 상태로 알려진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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