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이적료 한화 ‘5100억’ 받고 레알 마드리드 간다

영국 외신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있는 킬리안 음바페를 영입하기 위해 “사상 최대 이적료를 준비한다”고 전했다.

출처 : gettyimagesKorea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준비한 이적료는 3억 4000만 파운드 한화 약 5,100억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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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인 킬리안 음바페는 메시, 호날두, 네이마르를 뒤이을 선수로 주목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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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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