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2020년 병장 월급 ’54만원’ 으로 인상 결정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00121477320191022074254595.jpg 입니다.
사진 문재인 대통령 / 뉴시스

다가오는 2020년부터 우리나라 군 장병들의 월급이 인상 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2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병장 기준 현재 41만원 지급되는 월급을 내년부터 33% 인상한 54만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또한 문 대통령은 내년 국방비 예산을 50조원 이상으로 책정했다고도 밝혔다.

이로써 군 장병들에게 제공되는 식사의 질이나 복지 수준이 상향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B%25AC%25B8%25EC%259E%25AC%25EC%259D%25B8_%25EA%25B5%25B0%25EB%258C%2580.jpg 입니다.
사진 문재인 대통령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