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면한 ‘승리’ 도피성 軍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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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수 정준영, 최종훈이 각각 징역 7년, 5년을 구형받은 가운데 ‘버닝썬 게이트’의 승리는 각종 혐의에도 불구하고 구속을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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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승리는 성매매, 횡령, 증거인멸교사등 많은 혐의를 받고 검찰에 송치됐지만 재판부는 이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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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수사가 중단된 지금 승리는 지난 6월 25일 만기였던 입대 연기 신청을 하지 않아 올해 입대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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