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고등학교 수능 도중 ‘쥐’ 소동

픽사베이

14일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도중 한 수험생이 사물함 쪽에서 부스럭 거린다는 소리가 난다며 감독관에게 조취를 취해달라 요청했다.

다음블로그 hyejin81325

요청받은 감독관들은 점심시간 사물함을 다 뒤져 확인한 소음의 정체는 다름아닌 ‘쥐’였다.

라따뚜이

감독관의 빠른대처로 인해 수험생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에 몰두할 수 있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