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지구종말론’ ‘고대 마야 달력 종료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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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발간된 ‘마지막 시간 2019: 마야 달력의 끝과 심판의 날까지 카운트다운’ 이라는 책이 이슈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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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에 따르면 2019년 12월 21일 지진과 화산 그리고 해일등 대재앙이 찾아오고 28일 지구는 완전히 소멸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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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지구종말이 21일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고대 마야 문명에서 제작한 마야 달력이 끝나는 날이 바로 2019년 12월 21일 이라고 밝혔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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