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처음처럼 알코올 도수 또 내렸다”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주류업계에 따르면 롯데주류가 처음처럼의 알코올 도수를 17도에서 16.9도로 내릴 계획으로 12월 초에 유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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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가 도수를 낮춘 건 원가 절감을 위해서라는 분석이 따르고 있다.

처음처럼

현행법상 알코올 도수 16.9도 이하의 주류는 밤10시 이후 TV에서 광고가 가능해 업계에서는 “롯데주류가 알코올 도수를 내려 TV광고 등에 노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자주 보이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형성돼 곧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이라 분석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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