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밑에서 햇빛 피하는 병아리 “태양이 싫어”

써니스카이

최근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는 한 송이 꽃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병아리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노란 새끼병아리가 꽃 모자를 쓰고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새끼병아리

자신의 머리 사이즈에 딱 맞게 꽃을 쓰고 있는 병아리를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온다.

새끼병아리

누리꾼들은 “귀여워”,”귀여운 게 귀여운 걸 쓰고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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