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 스마트폰으로 쇼핑하는 사람 ‘우울증’ 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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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온라인 쇼핑 중독’을 호소하는 환자 몇백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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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들은 이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일반 사람들보다 우울증, 불안감이 많은 사실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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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온라인 쇼핑은 다른 사람과의 교류를 하지 않는 것을 가능하도록 해 어떤 사람과도 말하지 않고 밖에 나가지 않아도 물건이 집 앞까지 배송돼 얻을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호소하다가 우울증, 정서불안 등 질환을 앓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연구 결과이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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