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잘한 치즈볼의 뒤를 이을 대용량 과자, 달콤한 ‘코튼 캔디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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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큰 통 속에 들어있는 대용량 과자로 ‘인간 사료’라고도 불리는 ‘치즈 볼’의 친구가 등장했다.

치즈 볼과 같은 크기의 대용량 용기에 영롱한 하늘색의 과자가 가득 들어 있는 이 과자는 달콤한 솜사탕 맛이 나는 ‘코튼 캔디 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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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에 쏙 들어가는 코튼캔디볼의 크기와 품에 딱 안기 좋은 크기의 과자 용기에 TV앞에 앉아 과자를 끌어안고 먹다보면 어느새 다 먹어 없어졌을지도 모른다.

또한 코튼캔디볼은 입 안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아 솜사탕처럼 사라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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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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