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평균 ‘3등급’ 맞고도 ‘연세대 의대’ 합격한 ‘최저등급 폐지’ 최대 수혜자

연세대학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많은 학생들이 울고 웃었다.

해방감이나 시험을 잘 보았다는 생각에 웃는 학생도 있을 것이고, 예상보다 좋지 못한 결과에 우는 학생도 있을것이다.

웃는 사람들 중 ‘최저등급 폐지’의 수혜자들도 꽤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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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반고의 학생은 수능에서 평균 3등급의 성적을 받았지만 수시모집을 통해 ‘연세대학교 의예과’에 합격하는 기적아닌 기적이 일어났다.

이 학생은 내신이 1.05등급이며, 생활기록부 관리를 열심히 해 합격할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이 ‘최저등급 폐지’의 수혜자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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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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