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소년 ‘쾌감’ 위해 성기에 구슬 이어붙여 ’53개’ 삽입하다 사망할 뻔…

chutian urban

중국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14세 소년이 성적 쾌감을 느끼기 위해 한 행동으로 사망에 이를 뻔 했다.

이 소년은 자위 중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도 더한 쾌감을 맛보기 위해 자신의 요도 속으로 작은 구슬을 넣기 시작했다.

chutian urban

작은 구슬을 이어붙여 요도 속으로 계속 밀어넣었고, 며칠 후 아침에 일어난 소년의 이불은 성기에서 나온 피로 흠뻑 젖어있었다.

부어오른 성기와 구토, 현기증 등의 증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된 소년은 결국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의료진은 성기에 손상을 주지 않기 위해 공기 펌프를 이용하여 구슬을 제거했다.

소년의 성기 속에서는 무려 53개의 구슬이 나왔다고 알려지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