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여드름’ 짰다가…’피부암’으로 변형되어 코 괴사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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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부어 툭 튀어나온 여드름,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드름을 보면 다 아물 때 까지 참지 못하고 손으로 짜버리고 만다.

하지만 앞으로 손으로 여드름을 짜는 행동은 더욱 조심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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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케임브리지에서 거주중인 이 여성 맨디는 2년 전 코 끝에 생겼던 여드름을 손으로 짰고, 이는 검은 점으로 변했다.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 생각했지만 이 검은 점은 엄지손톱 정도의 크기만큼 커지며, 찌릿찌릿한 통증과 코피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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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성을 느끼고 병원을 찾은 맨디는 ‘피부 암’에 걸려 피부가 괴사 한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맨디는 당장 치료를 시작해 괴사한 부분을 제거하고, 피부 이식을 통해 코의 괴사한 부분을 메꾸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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