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사장 이름 막 부르는 연습생 ‘펭성’논란…김명중 사장 OO이라 혼내지도 못해…”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KakaoTalk_20191118_163533949.jpg 입니다.
JTBC 아는형님 ‘펭수’

EBS의 인기 연습생 ‘펭수’가 때 아닌 ‘펭성(펭귄 성품)’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자신의 소속사 EBS의 김명중 사장에게 존칭을 사용하기는 커녕 호칭 없이 이름만 부르는 등 윗사람을 공경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KakaoTalk_20191118_163533949_01.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KakaoTalk_20191118_163533949_02.jpg 입니다.
JTBC 아는형님 ‘펭수’

주변의 지적에도 펭수는 당당한 태도를 보이며 “유명인 부를 때 다 ‘님’ 붙입니꽈?”라며 문제가 없다는 등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KakaoTalk_20191118_163533949_03.jpg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 김명중 EBS 사장 인터뷰

이에 펭수 소속사의 사장인 EBS 김명중 사장은 해당 논란에 대해 묻자 “펭귄이 그러니까 혼내지도 못하고 있다”며 답변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