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단폭행 후 시신 방치한 10대 ‘무기징역’

뉴스1

친구를 집단폭행후 시신을 방치한 10대들에게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광주북부경찰서

이들은 지난 6월 9일 광주 북구의 한 원룸에서 피해자를 약 두달동안 수차례에 걸쳐 폭행과 협박을 한것으로 밝혀졌다.

광주북부경찰서

이에 재판부는 “적절한 시기에 구호조치를 했다면 사망하지 않았다”며 가해자 3명을 무기징역, 1명을 징역 15년형에 처한다고 밝혔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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