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딸 재우려고 ’40분’간 쪼그려 앉아서 버틴 엄마

youtube 萬事屋

온라인 미디어 굿 타임즈는 대만의 한 지하철에서 잠이 오는 딸을 위해서 40분간 쪼그린자세로 목적지까지 이동한 엄마의 사진이 올라왔다.

youtube 萬事屋

목적지에 도착해 일어서는 엄마의 모습은 많이 고통스러워 보였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엄마의 모성애에 감동하며 “엄마한테 전화한통 드려야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youtube 萬事屋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