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겨울 맞아 단짠 ‘옥수수라떼’와 든든한 ‘컵수프’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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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이디야’에서 겨울을 맞아 구황작물로 만든 라떼를 새로 출시했다.

이번 겨울에 새로 출시되는 음료는 호박고구마로 만든 ‘고구마 라떼’와 옥수수로 만든 ‘옥수수 라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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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면서도 단짠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옥수수 라떼는 따듯한 음료와 시원한 음료 두가지로 즐길 수 있으며, 가득 쌓은 휘핑크림 위에는 옥수수맛 크런치 초콜릿까지 토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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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디야는 양송이 수프와 감자 베이컨 수프를 컵에 담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컵스프’ 2종 또한 출시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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