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일주일에 한 번씩 염색하지만 두피 걱정 없어요. 머릿결에 미련도 없어”

아이유 V LIVE

아이유는 지난 18일 새 앨범 ‘러브 포엠’ 발매를 한 시간 앞두고 V LIVE를 진행하며 “지금은 합주 연습을 하고 있다. 이렇게 정신없는 발매일은 처음이지만 사실 실감도 잘 안난다”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 V LIVE

아이유는 “일주일에 한 번씩 염색하고 있다. 콘서트 와주시는 분은 알겠지만 머리색이 또 빠졌다”고 말하며 “탈색해서 두피 아팠던 적은 없다. 머릿결에 아무 미련도 없고,,걱정은 안해주셔도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 V LIVE

누리꾼들은 “언니 두피 살아있어요?”,”진짜 괜찮은거죠?”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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