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대도시 박살 낼만한 크기의 소행성 다가온다”

NASA

지난 16일 미디어 굿타임즈가 ‘나사(NASA)’의 분석 결과를 보도했다.

NASA

나사는 3년뒤 엄청난 위력을 가진 소행성이 지구에 도달 할 것 이라고 발표했다.

DailyExpress

이 행성은 2009년 최초로 관측되었으며 이름은 ‘JF1’이다.

나사는 이 소행성의 크기가 이집트 피라미드 정도의 크기이며 지구에 도달했을시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위력을 가졌다고 밝혔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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