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고 엄청 재밌다는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에버랜드

추위가 오면서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놀 거리들이 떠오르고 있다.

그 중 에버랜드에서 겨울철에만 만나볼 수 있고 스키보다 더 재밌다는 에버랜드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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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버스터는 3개 눈썰매 코스로 나뉘어 마음에 드는 코스를 골라탈 수 있다.

레이싱은 경주를 펼치는 코스, 익스프레스는 4인승 눈썰매를 타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코스, 패밀리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코스이다.

레이싱 코스는 120m를 고속 주행으로 달리며 에버랜드 전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그야말로 힐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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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 코스는 거대 원형 튜브에 4명이 함께 탑승해 친구들과 또는 가족,연인과 200m라는 가장 긴 슬로프를 달리며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패밀리코스는 어린이를 위한 유아 썰매로 올해부터 탑승 기준은 키 140cm 미만으로 확대하고 전용레인,에어쿠션 안전장치가 강화됐으니 걱정하지 않고 타도 되겠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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