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층에서 18층까지 급발진한 엘리베이터···공포에 질린 부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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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후 4시 부산시 사하구에 한 아파트에서 아파트 승강기가 1층에서 꼭대기층인 18층까지 급발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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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에는 12살 아들이 아버지와 함께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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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는 이들이 서로 끌어안고 공포에 떠는 장면이 생생히 담겼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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